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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윤스네 님 후기
일단 3개 이상 골라야 후기 작성에 들어올 수 있는 구조라 3개를 골랐는데 아니예요. 여행을 정말 많이 다녀 보았지만 이런 기사는 없었어요. 최악을 경험했요. 베나자에서 운영하는 거고 후기도 좋아서 이용했어요. 방콕에서도 시드니, 하와이에서 마리틀 통해서 차량을 이용한 경험이 있어서 마리틀에서 하려다 베트남은 워낙 베나자가 유명해서 믿고 이것 저것 이용했어요. 스파와 음식점은 추천하신 곳 좋았습니다. 근데 차량은 정말 엉망이였어요. 일단 아침에 만나 차에 오르니 차안에 담배 냄새가 가득하고 더러웠어요. 담배 피는 사람인가 했죠. 근데 저희를 지정 장소에 내려주면 번번이 에어컨 끄고 창문열고 앞자리 눕히고 누워서 담배를 피더라구요. 저희가 오면 그때서야 담배끄고 담배연기 가득한 채로 창문 닫고 에어컨 틀어서 하루 종일 괴로웠어요. 저희 가족 (아이들까지..ㅠㅠ) 평생 할 간접흡연 다 한 거 같아요. 심지어 롯데마트에서는 만날 시간을 정하는데 저희 앞에서 담배를 피면서 대화를 하더라고요. 거기다 롯데마트 장보고 식당 갔다 스파에서 짐을 내렸는데 롯데마트 장본 것도 초코렛, 껌 등 몇 개가 없어 졌더라구요. 뭐 귀중품이 없어진 게 아니라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간단한 영어도 안되고 저희가 카톡을 보내면 베트남어로 보내라고 하고.. 방콕 기사분들 다 깔끔하고 간단한 영어는 되었고 본인들이 번역기 돌려 보던데.. 이 기사분은 우리더러 번역해서 보여주라고 하더군요. 베트남 베트남하면서.. 아휴~ 리조트에만 있다 비행기 타기 전 관광과 쇼핑하고 스파하고 한국가려고 일정 잡았다가 최악의 하루를 경험하고 와서 나트랑에 대한 이미지가 엉망이 되었어요. 베트남 우리나라 80년대 초반 같아요. 우리나라도 그땐 식당과 버스등 공공장소에서 담배 피웠잖아요. 기사분이 이런 인식이 안되어 있는 거 같은데 베나자에서 이런 부분 교육을 시키셔야 할 것 같아요. 근데.. 손님 물건 슬쩍하는 건... 지금 생각해보니 제 차량에는 베나자 로고가 없었어요. ㅠㅠ
롱롱나롱 님 후기
시내 중심가에 위치해있고 비치가 가까운편이라서 좋음. 수영장은 그늘져있어서 물이 시원해서 좋은데 벽면에 곰팡이.구명조끼에도 곰팡이 장난아님.
조식은 걍 간단히 먹기엔 나쁘지않음.요거트 맛있음.아 조식 먹을거면 8시전에 가시길.. 그후엔 엘베 전쟁임.
방 청결도는 진심 쒯임 구글이나 트립에 많이 보였던 후기에 벌레가 나온대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벌레는 없었음. 근데 숙박기간동안 방청소하러 와준 날엔 시트와 수건교체 물과 휴지만 채워줌. 청소라는건 안하고 걍 물품만 채운거임.그리고 체크인하자마자 본 시트엔 뭐가 묻어있고 빨간색 긴 배게(?) 그건 단 한번도 빨아본적 없는것처럼 누군가의 땀자국 같은거에 절어있었음. 그리고 화장실 하수구냄새 심함.. (방마다 안나는곳도 있겠지만ㅠ)이건 여러 사이트 후기에서 많이 봐서 어느정도 생각을 하고 있긴 했는데도 하..ㅡㅡ .. 결론적으로 위치는 참 좋은 호텔임!^^
근데 나트랑은 위치좋은 호텔 깔렸음. 굳이 여기 아니어도.. 아 리셉션 직원들 불친절하다는 후기도 봤었는데 내가 있을땐 다들 친절했음 그리고 체크인 할때 룸키 두개 달라고 미리 말하세요 에어컨 안틀어놓고 나갔다가 들어오니 하수구냄새가 훠얼씬 더 심함..
윤스네 님 후기
일단 3개 이상 골라야 후기 작성에 들어올 수 있는 구조라 3개를 골랐는데 아니예요. 여행을 정말 많이 다녀 보았지만 이런 기사는 없었어요. 최악을 경험했요. 베나자에서 운영하는 거고 후기도 좋아서 이용했어요. 방콕에서도 시드니, 하와이에서 마리틀 통해서 차량을 이용한 경험이 있어서 마리틀에서 하려다 베트남은 워낙 베나자가 유명해서 믿고 이것 저것 이용했어요. 스파와 음식점은 추천하신 곳 좋았습니다. 근데 차량은 정말 엉망이였어요. 일단 아침에 만나 차에 오르니 차안에 담배 냄새가 가득하고 더러웠어요. 담배 피는 사람인가 했죠. 근데 저희를 지정 장소에 내려주면 번번이 에어컨 끄고 창문열고 앞자리 눕히고 누워서 담배를 피더라구요. 저희가 오면 그때서야 담배끄고 담배연기 가득한 채로 창문 닫고 에어컨 틀어서 하루 종일 괴로웠어요. 저희 가족 (아이들까지..ㅠㅠ) 평생 할 간접흡연 다 한 거 같아요. 심지어 롯데마트에서는 만날 시간을 정하는데 저희 앞에서 담배를 피면서 대화를 하더라고요. 거기다 롯데마트 장보고 식당 갔다 스파에서 짐을 내렸는데 롯데마트 장본 것도 초코렛, 껌 등 몇 개가 없어 졌더라구요. 뭐 귀중품이 없어진 게 아니라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간단한 영어도 안되고 저희가 카톡을 보내면 베트남어로 보내라고 하고.. 방콕 기사분들 다 깔끔하고 간단한 영어는 되었고 본인들이 번역기 돌려 보던데.. 이 기사분은 우리더러 번역해서 보여주라고 하더군요. 베트남 베트남하면서.. 아휴~ 리조트에만 있다 비행기 타기 전 관광과 쇼핑하고 스파하고 한국가려고 일정 잡았다가 최악의 하루를 경험하고 와서 나트랑에 대한 이미지가 엉망이 되었어요. 베트남 우리나라 80년대 초반 같아요. 우리나라도 그땐 식당과 버스등 공공장소에서 담배 피웠잖아요. 기사분이 이런 인식이 안되어 있는 거 같은데 베나자에서 이런 부분 교육을 시키셔야 할 것 같아요. 근데.. 손님 물건 슬쩍하는 건... 지금 생각해보니 제 차량에는 베나자 로고가 없었어요. ㅠㅠ
롱롱나롱 님 후기
시내 중심가에 위치해있고 비치가 가까운편이라서 좋음. 수영장은 그늘져있어서 물이 시원해서 좋은데 벽면에 곰팡이.구명조끼에도 곰팡이 장난아님.
조식은 걍 간단히 먹기엔 나쁘지않음.요거트 맛있음.아 조식 먹을거면 8시전에 가시길.. 그후엔 엘베 전쟁임.
방 청결도는 진심 쒯임 구글이나 트립에 많이 보였던 후기에 벌레가 나온대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벌레는 없었음. 근데 숙박기간동안 방청소하러 와준 날엔 시트와 수건교체 물과 휴지만 채워줌. 청소라는건 안하고 걍 물품만 채운거임.그리고 체크인하자마자 본 시트엔 뭐가 묻어있고 빨간색 긴 배게(?) 그건 단 한번도 빨아본적 없는것처럼 누군가의 땀자국 같은거에 절어있었음. 그리고 화장실 하수구냄새 심함.. (방마다 안나는곳도 있겠지만ㅠ)이건 여러 사이트 후기에서 많이 봐서 어느정도 생각을 하고 있긴 했는데도 하..ㅡㅡ .. 결론적으로 위치는 참 좋은 호텔임!^^
근데 나트랑은 위치좋은 호텔 깔렸음. 굳이 여기 아니어도.. 아 리셉션 직원들 불친절하다는 후기도 봤었는데 내가 있을땐 다들 친절했음 그리고 체크인 할때 룸키 두개 달라고 미리 말하세요 에어컨 안틀어놓고 나갔다가 들어오니 하수구냄새가 훠얼씬 더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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